⚠️ 핵심 요약
- 일본 110번 신고방법 한국어 – 전화 연결 후 “한국어 통역을 부탁드립니다(韓国語の通訳をお願いします)” 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 연결 가능
- 110번은 일본 경찰 신고 전화, 응급 의료는 119번으로 별도 신고해야 함
- 2026년 현재 경찰청 한국어 통역 서비스는 24시간 365일 운영 중
- 스마트폰 앱 ‘#9110(경찰 상담 전화)’도 비긴급 상담에 활용 가능
- 신고 시 위치(주소·랜드마크), 사건 내용, 피해자 상태를 간결하게 전달해야 함
- 일본 내 한국 총영사관 긴급 연락처(도쿄 03-3452-7611)도 병행 이용 권장
일본 110번 신고방법 한국어로 시작하는 법

일본 110번 신고방법 한국어로 이용하는 첫 단계는 전화 연결 직후 통역 요청입니다. 110번에 전화하면 일본어로 응대하지만, 즉시 “한국어 통역을 부탁드립니다(韓国語の通訳をお願いします)”라고 말하면 됩니다. 이 한 문장만 준비해도 신고 절차의 80%는 해결됩니다.
경찰청은 2020년부터 24시간 다국어 통역 서비스를 전국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현재 한국어를 포함한 31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통역사 연결까지 평균 1~3분이 소요됩니다.
📌 핵심 정보
110번 연결 후 반드시 말해야 할 문장:
✅ “한국어 통역을 부탁드립니다.”
✅ “韓国語の通訳をお願いします.” (카ん코쿠고 노 츠야쿠 오 오네가이 시마스)
이 문장을 메모해 두거나 스마트폰 메모앱에 저장해 두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110번과 119번 차이 – 상황별 올바른 신고 번호

일본에서 신고 번호를 잘못 누르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110번은 경찰, 119번은 소방·구급(응급의료)으로 용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 번호 | 용도 | 상황 예시 |
|---|---|---|
| 110번 | 경찰 신고 | 절도, 폭행, 사기, 교통사고, 스토킹, 분실 |
| 119번 | 소방·구급 | 부상, 질병, 화재, 의식 불명 |
| #9110 | 경찰 상담(비긴급) | 분실물 문의, 법적 궁금증, 소음 민원 |
교통사고처럼 부상자와 범죄가 동시에 발생한 경우, 110번과 119번 모두 신고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두 기관이 자동으로 연계되지 않으므로 각각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본 교통사고 피해 보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 110번 신고 시 전달해야 할 정보

한국어 통역이 연결된 후에는 다음 순서대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일본 110번 신고방법 한국어 이용 시에도 전달 내용의 구조는 동일합니다.
📍 1. 현재 위치
주소, 가게 이름, 랜드마크를 조합해 전달. 구글맵 현재 위치 좌표를 읽어줘도 됩니다.
📋 2. 사건 내용
언제,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간결하게 설명. 피의자 인상착의도 기억나는 대로 전달합니다.
🧑 3. 피해자 상태
부상 유무, 의식 상태, 현재 안전한지 여부를 먼저 알립니다.
📞 4. 연락처
현재 사용 중인 전화번호. 경찰관이 도착 전 재연락할 수 있도록 반드시 알립니다.
일본에서 사기 피해를 당한 경우라면 일본 사기 피해 신고 가이드를 함께 참고하면 신고 과정에서 필요한 증거 수집 방법을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스토킹·결혼 사기 등 특수 피해 신고 주의사항
110번 신고는 절도나 폭행 외에도 스토킹, 결혼 사기, 인터넷 사기 등 다양한 피해에 활용됩니다. 다만 사건 유형에 따라 추가로 준비할 서류나 절차가 달라집니다.
⚠️ 주의사항
① 허위 신고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일본 형법 제104조에 따라 허위 신고 시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② 스토킹 피해의 경우 증거(메시지, 사진 등)를 반드시 보존한 후 신고하세요.
③ 결혼 사기 피해는 민사와 형사가 혼재하므로, 110번 신고 외에 변호사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④ 인터넷 사기 환급은 별도 절차가 필요하며, 110번 신고만으로는 환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스토킹 피해 신고 절차는 일본 스토킹 피해 신고 가이드에서, 결혼 사기 피해는 일본 결혼 사기 피해 신고 가이드에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 110번 신고 후 경찰서 방문 절차
110번 신고 이후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하거나, 피해자가 직접 경찰서(警察署, 케이사츠쇼)를 방문해 피해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현재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 경찰서에는 한국어 안내 서비스 또는 통역 지원 인력이 상시 배치되어 있습니다.
경찰서 방문 시 준비할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권 (신분 확인 필수)
- 피해 관련 증거자료 (영수증, 스크린샷, 사진 등)
- 사건 발생 일시·장소 메모
- 피의자 정보 (알고 있는 경우)
- 재일 한국 총영사관 또는 대사관 연락처 (긴급 시 영사 동행 요청 가능)
일본 110번은 나무위키에서도 기본 정보를 참고할 수 있으며, 실제 신고 절차는 반드시 본 가이드와 공식 경찰청 안내를 우선으로 따르시기 바랍니다.
한국 총영사관과 연계한 한국어 지원 활용법
일본 110번 신고방법 한국어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재일 한국 총영사관에 먼저 연락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총영사관은 긴급 상황 시 경찰 신고 동행 지원, 통역 알선, 법률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합니다.
🇰🇷 도쿄 한국대사관
03-3452-7611
24시간 긴급 전화 운영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 소재
🇰🇷 오사카 총영사관
06-4256-2345
평일 09:00~17:00
긴급 시 24시간 연결 가능
🇰🇷 후쿠오카 총영사관
092-771-0461
평일 09:00~17:00
긴급 시 24시간 연결 가능
일본 체류 중 범죄 피해를 당했다면 110번 신고와 동시에 총영사관에도 연락하는 이중 대응 전략이 가장 안전합니다. 총영사관은 경찰 신고 지원 외에도 귀국 지원, 임시 여권 발급, 긴급 자금 지원 등 영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본 여행이나 체류 중 안전 정보는 일본 사기 피해 대응 가이드에서도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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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1. 일본 110번 신고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일본에서 경찰에 신고할 때는 110번으로 전화하면 됩니다. 휴대폰이나 공중전화 모두 가능하며,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신고 시 사건 내용, 위치, 신고자 정보를 명확히 전달하세요.
Q2. 일본 110번 신고 시 꼭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가요?
신고 시 사건의 종류(절도, 폭력 등), 발생 장소의 정확한 주소나 건물명, 신고 시점, 피해 규모를 전달해야 합니다. 범인 정보나 용의자 특징이 있으면 함께 알려주면 수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Q3. 언어가 서툰데 110번으로 신고할 수 있을까요?
일본 경찰청은 다국어 신고 지원을 제공합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여러 언어의 통역사가 대기 중이므로 신고 후 “한국어” 또는 “코레아 고(Korea)”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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