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많은 여행자들이 단기간 관광보다는 현지에서 여유 있게 살아보는 오사카 한달살기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오사카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고, 물가도 도쿄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여 장기 체류에 적합한 도시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오사카에서 한달살기에 좋은 숙소 5곳을 소개해드립니다. 각 숙소는 위치, 가격, 시설, 리뷰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아래 소개해드리는 5가지는 2025년 이전에 소개해드린거고 최신 정보로 업그레이드해드리겠습니다. 이미 아래 호텔들은 오사카 박람회나 관광객들이 몰리는 것을 감안해 1박에 20만원이 넘는 돈으로 가격을 올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별로 추천은 안드리고 저는 오사카 한인민박을 추천드리겠습니다.
9월 한달으로 검색했을때 오사카 한인민박은 1박당 10만원안쪽이었고 도미토리 룸 경우에는 3~5만원 선인 곳도 있었습니다.

저는 굳이 오사카 한달살기를 한다고 하면 굳이 중심가 시내에서 살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한달 정도 살거면 그냥 오사카 변두리에 살면서 숙박비 아끼고해서 관광이나 먹을거 더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1. MIMARU Osaka Shinsaibashi West
가족 단위 또는 친구와 함께 장기 체류하기 좋은 아파트형 호텔입니다. 간이 주방, 전자레인지, 냉장고 등이 구비되어 있어 요리가 가능합니다.
- 위치: 신사이바시역 도보 5분
- 특징: 넓은 객실, 셀프 체크인 가능, 외국인 친화적
- 1개월 요금: 약 200,000~280,000엔 (시즌별 변동)
2. Hotel The Flag Shinsaibashi
깔끔한 인테리어와 편안한 침구, 조식 제공 등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누리면서도 장기 할인 혜택이 있는 숙소입니다. 중심가와 가까워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 위치: 신사이바시역 도보 3분
- 특징: 조식 제공, 무료 와이파이, 장기 숙박 할인
- 1개월 요금: 약 240,000엔부터
3. STAY & GO Shinsaibashi
작지만 실속 있는 가성비 숙소로, 가벼운 짐과 혼자 혹은 커플 여행자에게 적합합니다. 코인 세탁기와 전자레인지 등 생활 필수 시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 위치: 니혼바시역 도보 6분
- 특징: 셀프 체크인, 소형 주방, 가격 대비 청결
- 1개월 요금: 약 150,000엔부터
4. Airbnb: 난바/덴덴타운 지역 원룸형 숙소
Airbnb에는 장기 숙박에 최적화된 1K 또는 1DK 원룸 숙소가 다수 등록되어 있습니다. 난바 및 덴덴타운 지역은 식당, 상점, 교통 모두 뛰어나 한달살기에 인기입니다.
- 위치: JR 난바역/닛폰바시역 근처
- 특징: 주방 사용 가능, 24시간 무인 입퇴실 가능 숙소 많음
- 1개월 요금: 약 120,000~180,000엔
5. Weekly Mansion Umeda
우메다 지역에 위치한 장기 투숙 전용 맨션 스타일의 숙소입니다. 역세권이며, 보안 시스템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 위치: 한큐 우메다역 도보 7분
- 특징: 주방,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완비
- 1개월 요금: 약 160,000~200,000엔
오사카 한달살기 숙소 선택 팁
- 1. 교통 접근성: 지하철 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추천
- 2. 주방 유무: 한달 이상이면 직접 요리 가능한 곳이 유리
- 3. 세탁기 구비 여부: 빨래를 외부에 맡기면 추가 비용 발생
- 4. 후기 확인: 외국인 이용자 후기가 많은 숙소가 안전
- 5. 전기·가스 포함 여부: 별도 부과인지 꼭 확인
맺으며
오사카 한달살기를 계획 중이라면 단순히 숙소 가격뿐만 아니라 생활 편의시설, 주변 환경, 교통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숙소들은 모두 장기 체류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으니,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예산에 맞춰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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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장기 체류를 계획 중인 분들을 위한 더 많은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