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 – 일본에 주소를 둔 외국인은 거주자로 분류되어 내국인과 동일하게 확정신고 의무 발생
- 신고 기간 – 매년 2월 16일 ~ 3월 15일 (2026년 신고 기간 종료, 기한 초과 시 무신고 가산세 부과)
- 신고 방법 3가지 – e-Tax 온라인 신고 / 세무서 방문 제출 / 우편 제출 중 선택 가능
- 마이넘버(My Number) – 확정신고 시 마이넘버 카드 또는 통지카드 필수 지참
- 원천징수 근로자 – 연간 급여 2,000만 엔 초과 또는 부업 소득 20만 엔 초과 시 신고 의무 발생
- 환급 신청 – 의료비 공제, 주택론 공제 등 적용 시 환급 가능하며 신고 기간 외에도 5년간 청구 가능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 – 신고 대상자 기준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을 이해하려면 먼저 신고 대상 여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일본 세법상 외국인은 거주 형태에 따라 거주자(居住者)와 비거주자(非居住者)로 구분됩니다. 2026년 4월 기준, 일본 내에 주소를 두거나 1년 이상 거소를 둔 외국인은 거주자로 분류되어 전 세계 소득에 대해 일본 세금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
아래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확정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 연간 급여 소득이 2,000만 엔 초과인 경우
- 급여 외 소득(부업, 프리랜서, 임대 등)이 연 20만 엔 초과인 경우
- 2곳 이상의 직장에서 급여를 받는 경우
- 의료비 공제, 주택론 공제 등 각종 공제를 통해 환급을 받으려는 경우
- 연도 중 퇴직하여 연말정산(年末調整)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
📌 핵심 정보
일본에서 회사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부분은 연말정산(年末調整)으로 세금 정산이 완료됩니다. 단, 의료비 공제나 ふるさと납세(고향납세) 환급을 원할 경우 별도로 확정신고를 진행해야 합니다.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 목록

서류 준비는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서류 누락 시 세무서에서 보완 요청이 발생하여 처리가 지연됩니다. 2025년 분 소득(2026년 신고 기준)에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확인하십시오.
| 서류 종류 | 상세 내용 |
|---|---|
| 마이넘버 카드 | 본인 확인 및 마이넘버 확인용 (통지카드+신분증 대체 가능) |
| 원천징수표(源泉徴収票) | 근무 회사에서 연말에 발급, 급여 소득자 필수 |
| 재류카드(在留カード) | 외국인 등록 및 체류 자격 확인용 |
| 의료비 영수증 | 연간 10만 엔 초과 시 의료비 공제 신청 가능 |
| 은행 계좌 정보 | 환급금 수령용 (일본 내 계좌 필수) |
| 각종 공제 증명서 | 생명보험, 지진보험, 주택론 잔액 증명서 등 |
e-Tax로 진행하는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 단계별 절차

2026년 기준,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 중 가장 편리한 방법은 국세청 e-Tax 온라인 신고입니다.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되며, 마이넘버 카드와 IC카드 리더기 또는 스마트폰으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e-Tax를 통한 신고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1단계 – 국세청 확정신고 작성 코너(確定申告書等作成コーナー) 접속
- 2단계 – 마이넘버 카드 인증 또는 ID·비밀번호 방식 선택
- 3단계 – 소득 종류 선택 (급여소득, 사업소득, 잡소득 등)
- 4단계 – 원천징수표 내용 입력 및 각종 공제 항목 입력
- 5단계 – 납부 세액 또는 환급 세액 확인 후 최종 제출
- 6단계 – 납부가 필요한 경우 인터넷 뱅킹 또는 편의점 납부
⚠️ 주의사항
e-Tax 이용 시 마이넘버 카드 발급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마이넘버 카드가 없는 경우 세무서에서 발급받은 ID·비밀번호 방식을 사용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세무서 1회 방문이 필요합니다. 또한 외국어 지원은 영어, 중국어, 한국어 등 일부 언어에 한해 제공됩니다.
세무서 방문 신고 시 알아야 할 사항
e-Tax 사용이 어려운 경우 관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여 일본 확정신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고 기간인 2월 16일부터 3월 15일 사이에는 세무서 창구가 매우 혼잡하므로 오전 일찍 방문하거나 예약제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세무서 방문 신고
관할 세무서에 신고서 직접 제출. 담당자 대면 상담 가능. 신고 기간 중 혼잡하므로 오전 방문 권장. 외국인 대응 창구 별도 운영 세무서도 있음.
📮 우편 제출 신고
작성 완료된 신고서를 우편으로 관할 세무서에 송부. 소인 날짜가 기한 내이면 유효. 반드시 등기우편 이용 권장. 서류 누락 없이 꼼꼼히 확인 필수.
💻 e-Tax 온라인 신고
마이넘버 카드 필요. 24시간 신청 가능. 환급 처리 속도가 빠르며 평균 3주 이내 환급. 스마트폰으로도 신청 가능하여 가장 편리한 방법.
외국인의 경우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한국어, 영어 등 다국어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사전에 다운로드하여 참고하면 신고 절차를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 – 기한 초과 및 무신고 시 불이익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에서 신고 기한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2026년 기준 신고 기한은 3월 15일이며, 이를 초과할 경우 다음과 같은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 무신고 가산세 – 납부 세액의 15% (고의적 은닉 시 40%)
- 연체세(延滞税) – 납부 기한 다음 날부터 납부일까지 연 7.3%~14.6% 부과
- 과소신고 가산세 – 실제 납부 세액보다 적게 신고 시 부족분의 10% 추가 부과
📌 핵심 정보
환급을 받기 위한 경정청구(更正の請求)와 기한 후 신고(期限後申告)는 법정 신고 기한으로부터 5년 이내에 가능합니다. 과거에 확정신고를 하지 못한 외국인도 소급 신고를 통해 환급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확정신고 자주 묻는 질문(FAQ)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일본 확정신고와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 Q. 한국 소득도 일본에 신고해야 하나요?
A. 거주자로 분류된 경우 전 세계 소득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단, 한일 조세조약에 따라 이중과세 방지를 위한 외국세액공제(外国税額控除)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Q. 일본어를 모르면 신고가 어렵나요?
A.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영어·한국어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또한 세무사(税理士)에게 대행을 의뢰하면 언어 장벽 없이 신고가 가능합니다. - Q. 아르바이트만 해도 신고해야 하나요?
A. 아르바이트 소득만 있고 연 103만 엔 이하인 경우 원칙적으로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단, 여러 사업장에서 수입이 발생한 경우 합산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 Q. 확정신고 후 환급은 언제 받나요?
A. e-Tax 신고 기준으로 신고 후 평균 3주~6주 이내에 지정 계좌로 입금됩니다. 세무서 방문 신고는 다소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세무 처리는 개인 상황에 따라 적용 조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잡한 소득 구조이거나 한일 양국 세금 문제가 얽혀 있는 경우, 일본 공인 세무사(税理士)에게 전문 상담을 받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세무 대행 비용은 신고 내용의 복잡도에 따라 1만~5만 엔 수준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1.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이 꼭 해야 하나요?
일본에서 소득이 있는 외국인은 세법상 의무가 있습니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임대소득 등이 있다면 매년 3월 중에 확정신고를 완료해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와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Q2.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일본 확정신고 외국인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는 방법, 둘째, 온라인 세무신고 시스템 e-Tax를 이용하는 방법, 셋째, 세무사나 회계사에 위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Q3. 외국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는 무엇인가요?
확정신고 시 필요한 서류는 소득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급여명세서, 영수증, 지출 증빙서류, 은행 통장, 여권 사본, 재류카드 사본 등이 필요합니다. 세무서에 미리 연락하여 본인의 상황에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